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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회생지원 67억 추가배정
  • 작성부서|기획조정실 홍보팀
  • 작성자|한광석
  • 등록일|2007-09-10
  • 조회수|364
게재일 2007-08-01 관련사업 전략경영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부채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경영회생지원 사업에 67억원이 추가 배정됐다. 1일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영회생지원 도내 예산이 연초 확보된 63억 외에 67억원이 추가 배정돼 올해 모두 13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1차로 배정된 63억원에 대한 32명 지원 외에도 추가로 30여명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경영회생지원사업은 경영위기 농가의 농지를 농지은행에서 매입한 후 해당 농가에 장기 임대해 영농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가는 농지매도 대금으로 부채를 갚고 1% 이하 임차료만 납부하다가 경영여건이 회복되면 매도한 농지를 다시 살 수 있다. 이처럼 낮은 임차료와 환매권 보장 등으로 농가 호응이 높아 농가들의 신청이 쇄도하면서 농림부가 전체 387억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도내 신청자가 1차에 92명이 몰렸지만 예산부족으로 32명만이 혜택을 받은 바 있다. 농촌공사 전북본부는 1차 신청자 가운데 신청 농가의 경영위기 정도와 회생가능성 등 농지은행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안열 전북본부장은 “경영 여건이 호전될 경우 해당 농지를 되살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어 농업인에게 호응이 있다”며 “부채 상환 능력을 상실하고 고율의 연체이자에 시달리던 많은 농가가 추가로 경영정상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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