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수개선사업 추진 원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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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7-1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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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배수개선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는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예방을 위해 올해 171억여원을 투입, 12개 지구 5,433ha 배수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고 17일 밝혔다. 김제 백공지구 등 계속지구 10개소를 비롯해 준공 1개 지구, 신규 2개 지구 등 총 12개 지구(5433ha)를 대상으로 신속한 배수처리를 위해 배수장 15동과 배수로 102조(130㎞)를 확장하고 배수문 25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올해 신규 사업지구로 선정된 김제 부량지구에 총 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해 연내 착공하며, 연말에는 익산 구평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03년 착공된 구평지구는 익산시 낭상면 소재 수혜면적 170ha로 배수장 1개소에 배수로 7.4km를 확장했고 현재 마무리 중이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사업 추진시 지역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수렴하고 현지 여건을 검토해 공사를 시행하고 앞으로도 침수 예상지구를 선정, 지속적인 신규개발로 안정영농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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