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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사「환경의날 행사」실시
  • 작성부서|기획조정실 홍보팀
  • 작성자|전기웅
  • 등록일|2007-08-27
  • 조회수|334
게재일 2007-08-27 관련사업 전략경영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후각)는 지난 8월 23일 인주면 문방리 소재 삽교호방조제에서 제101회 내고향 물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환경정화의 날 행사를 실시 하였다.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가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당진군 신평면민과 농업인, 공사직원 등 60여명이 참가 했다. 삽교호방조제는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1979년 10월 26일 준공식을 거쳐 같은해 11월 30일 준공된 만수면적 2,017ha에 총저수량 8,400만톤의 담수호다. 만수면적의 82배에 달하는 유역면적(6개시, 군163,950ha)에 의한 풍부한 수자원 덕분에 인근 수혜 농경지는 가뭄을 모른다. 금번 환경정화 행사는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의 확보는 물론 자연생태계 서식 환경 개선과 우리지역 쌀 브랜드인 해나루 쌀 생산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일석삼조의 계기가 되었다. 또한 농업용수 수질오염 방지를 위한 캠페인과 수질오염 행위자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해 행락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수질보전과 물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농촌공사는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써 수질, 환경보호 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김후각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내고향 물 살리기 운동이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되어 농업기반시설물의 관리주체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오염물질의 배출 및 투기행위를 하지 않으므로써 아름답고 깨끗한 국토강산을 후손에 물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환경정화 행사를 더욱 알차게 실시하여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 확보 및 관리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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