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공사 황인석지사장 법학석사 학위취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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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8-21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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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황인석 청양지사장(53)이 공주대학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는다. 지난 2000년 늦깍이로 공주대에 입학한 황지사장은 2004년도에 법학과를 졸업한 후 학구열을 불태우며 동 대학원에 입학하여 8월 24일 『고령자의 행위능력 보완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황지사장의 논문은 “의학의 발달과 식생활의 개선으로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우리사회는 고령 사회로 진행되고 있으나 고령자의 독자적 판단능력 결여 등 고령자의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한 법적 보호 장치의 미흡으로 파생되는 취약성을 해소하기 위하여 고령자의 행위능력을 보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우리 농촌이 직면하고 있는 초고령 사회의 문제점을 법적인 측면에서 지적하고 있다. 이번 황인석지사장의 『고령자의 행위능력 보완에 관한 연구』 논문에 대해 주변에서는 “평소 공직자로서의 자질향상 노력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어려운 농촌사회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향학열을 불태워 온 결과물”이라며 높이 평가하고 있다. 한편 청양지사 직원들도 이와 같이 황지사장의 주경야독으로 끊임없는 자기계발열정에 힘 입어 최근 학사학위 8명, 기술사 등 6명 총 14명이 학위 및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냈으며 사이버교육 우수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해 충남도 내에서 가장 혁신적인 부서로 인정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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