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임하는 정병노 본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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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6-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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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 근무하는 동안에도 항상 잊지 않고 조금이나마 고향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촌공사 인사에 따라 오는 20일자로 본사 농촌종합계획처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정병노(56) 전북본부장은 “고향발전을 위해 맡은 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했지만 뒤돌아 보니 미흡한 점이 많았다”다면서 이임 소감을 피력했다. 정 본부장은 지난 2005년 1월 동진지사장으로 부임후 1년만인 2006년 1월 전북본부장에 취임했었다. 취임후 전 직원이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사건· 재해· 비리없는 3무의 해를 달성하고 2006년도 경영평가 최우수본부 등의 탁월한 성과를 남겼으며 영업부문에서도 흑자경영실현을 하는 등 남다른 업적을 보였다. 특히 신뢰경영· 윤리경영· 고객만족경영· 나눔경영에 많은 노력을 해 고객만족평가 2년연속 1위 달성(2005~2006)과 Clean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정 본부장은 “농촌종합계획처장으로 근무하는 동안 농촌의 훌륭한 어메니티 자원을 활용 농촌종합개발사업의 전반적인 문제를 재정립해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을 이루고 위기에 처한 농촌문제를 바로 세우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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