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모내기 실적 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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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6-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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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내기가 95%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순조롭게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올해 모내기는 총 관리면적 9만5,475ha중 95%인 9만ha가 완료됐으며 2모작 모내기는 내주 완료될 예정이다. 또 올해 강우량은 평년 339mm의 강우의 88%인 300mm로 다소 적은 양이 내렸으나 모내기 물 공급에는 지장이 없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정병노 본부장은 12일 정읍지사 영원지소와 동진지사 진봉지소 현장을 방문, 용수공급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한데 이어 가뭄에 대비해 용수절약 및 퇴수활용을 위해 저수지, 갑문, 수문 등 수리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고 한 방울의 물도 헛되이 소비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도내 농업용수 저수율은 현재 51%으로 평년 61%보다 10%정도낮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으나 용수공급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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