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진지사 4대 노조지부장에 김형곤씨 재선” | |||
|---|---|---|---|
|
|||
| 게재일 | 2007-02-19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 동진지사 4대 노조지회장에 김형곤(사진.47)후보자가 재선되어 3년간 동진지사 노조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다. ○이번 선거는 전국적으로 공사 노조위원장 선거와 노조 전북도본부장 선거와 함께 15일 동진지사 노조사무실에서 선거를 실시하였으며, 경선 결과 전체 노조원 102명중 김귀선 42표(41%), 김형곤 58표(57%)로 개표되었다. ○또한 동진지부장 후보에 함께 출마한 김귀선(49세)후보자와 박빙의 승부를 펼쳤, 개표가 끝날 때 까지 주위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동진지사 4대 노조지부장에 당선된 김형곤 후보자는 지난 3대 노조지부장을 역임하였으며, 그동안 노조대의원을 역임하면서 노.사 문화창달에 앞장서 왔었다. ○4대 노조지부장으로 당선된 김형곤 후보자는 “임기동안 대의명분이 있는 노동조합을 설계해 갈것이며,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직원의 복지향상에 노.사간 화합과 단결로 신지식 사회를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하였다. ○김형곤 당선자는 1982년 입사하여 우수모범직원상과 전라북도지사상을 5회 수상하는등 조합원들로부터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