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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충청권 친환경 개발을 주도(대전MBC보도자료안)
  • 작성부서|기획조정실 홍보팀
  • 작성자|신대균
  • 등록일|2007-06-28
  • 조회수|347
게재일 2007-06-28 관련사업 전략경영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서부충청권 친환경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농촌공사” 1980년대초 현대건설이 공유수면을 매립하여 조성한 서산간척지가 앞으로 친환경농업 및 대규모 기계화영농이 가능한 우량농지와 국제관광 레저형 기업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명식 한국농촌공사 천수만사업단장은 “앞으로 10년간 서산A지구에 2,897억원을 투입하여 농촌체험, 담수호 조망, 조류탐사관 건립 등 친황경방식을 적용 개발됨은 물론 노후된 방조제, 배수갑문 등 외곽시설보강, 용·배수로 시설현대화, 수질개선 및 물관리자동화사업 등 재정비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서산A지구가 개방화에 대비 농업경쟁력을 갖춘 초우량농지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물관리전문기관인 한국농촌공사가 그동안 현대건설이 관리해오던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해 지난 2004년부터 인수에 착수, 지난해까지 서산A지구 4,175ha를 인수하였고 올해 2,281ha를 추가인수 함으로써 서산A지구 6,456ha를 모두 인수·관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촌공사 천수만사업단은 태안군과 공동으로 서산B지구 태안관광레저형기업도시 건설에 따른 성토재확보와 수질개선을 목적으로 부남호 준설사업을 올해 9월중 착공 2012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남호는 지난 80년대초 서산AB지구 간척농지 개발사업에 의해 담수호로 조성된 이후 20여년 동안 유역에서 유입된 오염물질의 퇴적으로 수질오염이 장기간 진행되어 현재는 농업용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돼 수질개선 필요성이 절실한 상황으로 본사업을 시행함으로써 호내 바닥에 퇴적되어 있는 오염원을 준설함으로써 수질을 개선함(현재4~5급수 수질을 3급수까지)은 물론 준설된 퇴적물은 정재과정을 거쳐 태안 국제관광레저형기업도시 조성에 필요한 성토재로 유용하게 활용,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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