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수지 마을주민 자율관리 협약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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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3-1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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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남해지사(지사장 박병영)는 3월15일 2007년도 운영대의원회와 지사에서 역점과제로 추진중인 저수지마을주민 자율관리협약을 체결하였다. 하동․남해지사는 지난해에도 시,군 양․배수장에 대한 수탁관리 및 홍수시 저수지에 유입된 쓰레기처리 비용분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자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저수지 마을주민 자율관리를 추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한 의견수렴과 민원 청취후 즉시 해결, 안전시설 확충 등 주민과 협력관계 구축에 노력하여 수자원종합평가에서 전국 4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저수지 마을주민 자율관리협약은 저수지의 설치목적이 농업인의 안전영농과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인들의 시설임에도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관 주도의 시설관리 관행으로 수혜민의 시설관리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결여되어 이러한 주민자율관리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시설관리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참여를 유도함이 목적이며, 주요 협약내용은 마을주민들이 스스로 저수지를 관리하면서 안전점검과 제초작업, 쓰레기 수거 등 환경관리와 수질오염원 단속 및 지도를 실시하고 공사는 주민들의 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주민과 공사가 서로 협력하여 시설물을 관리하는 관행이 정착되도록 하고 앞으로의 성과를 보아 전 저수지와 농업시설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운영대의원들은 공사가 지자체, 주민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려는 노력에 깊은 성원을 보내고 본 협약이 성실히 추진되어 지사 전 시설물을 주민관리 주도로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지원과 성원을 하기로 결의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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