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획 경지정리 95% 진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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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5-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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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는 2일 지난해 11월 착공해 2007년도 봄 마무리로 시행하고 있는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이달중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비 215억여원을 투입해 진안 부귀면 일원 등 11개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지정리사업의 면적은 911ha로서 현재 95%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다. 경지정리사업지구에서는 이미 정지작업과 복토 운반작업, 구조물 공사 등을 완료하고 현재는 물지균 등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농촌공사는 이달 중순까지 공사완료와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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