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화 확포장사업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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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4-1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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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황인석)는 청남면 적곡리와 상장리 3.8km, 장평면 중추리 2.2km, 비봉면 강정리 2.1km, 청남면 왕진리 1.9km 총 10km 4개 지구에 10억 6,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경작로 확포장사업은 주로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구간에 대해 실시하고 있으며 농경지 내 주요 농로 포장을 통해 기계화 영농기반을 마련 영농편익 제공과 농업생산성 향상으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농산물 출하시 신속성을 꾀하게 돼 제품의 신선도와 고품질 유지로 도시 수요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등 농업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농촌공사 관계자는 “모내기 등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공사를 완료할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경지정리가 완료된 농지의 농로를 순차적으로 포장해 기계화 영농기반 구축과 국도, 지방도 및 농어촌 도로와 연계 개발로 영농편익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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