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지사, 풍년기원제 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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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4-03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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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지사(지사장 고영조)에서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용 용.배수로 3,304km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고, 평택시 오성면 소재 길음양수장에서 이주상 경기도의회 부의장, 우제경 안중읍장, 박노식 현덕면장 등 유관 기관장 및 농민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물관리 보고대회겸 풍년기원제(통수식)를 가졌다. ◈ 이로써 2도 6개시 16,022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본격적으로 공급하여, 농가의 봄철 모내기가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고 지사장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으로 풍년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청정 농업용수 개발과 관리뿐만 아니라, 민원 및 고객욕구 해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또한 이날 참석한 이주상 부의장은 “평택시 용수로 구조물 조성율이 20%대로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써 도정질의시 지속적으로 개선 필요성을 문제 제기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등과 함께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공조할 것”을 약속했다. ◈ 한편, 평택지사는 오늘 길음양수장 통수식을 시발로 금년도 9월말까지 본격적인 영농 급수체제에 돌입하였으며,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을 위하여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서비스를 다 할것을 다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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