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갑저수지 벌써 철새 장관 | |||
|---|---|---|---|
|
|||
| 게재일 | 2007-02-0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지사장 황인석)에서 시행하는 칠갑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 칠갑저수지가 2006.10월 담수를 시작한 이래 9%의 저수율을 나타내고 있고 저수지 수면에 철새들이 날아드는 모습은 철새도래지를 연상케 하기에 충분하다. 청양군민의 숙원사업으로 1991년 8월 착공에 들어간 칠갑저수지는 현재 댐공사와 수변도로 공사가 마무리 중에 있고 총 73%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금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용수로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용수로는 비봉, 운곡, 청양간선 수로가 중심이며 총길이 48km중 금년 말까지 11km의 수로 공사를 완료하여 대치면지역에 부분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게 된다.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일원에 자리한 칠갑저수지는 총저수량 508만톤 제당길이 250m, 높이가 31m이르는 규모로 앞으로 다가올 물부족 사태에 대비하는 수자원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지천 상류에 설치하여 산간지역 일시적인 홍수 저류기능도 하게 되어 청양읍일원 수해 예방에도 큰 몫을 할 것이다. 특히 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에서는 칠갑산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 저수지 중앙에 고사분수(높이65m)를 설치하였고 홍수사전 방류를 위한 콘밸브(물분사식 방류밸브)를 도내 최초로 도입 시공하였다. 올 하반기 칠갑지가 만수되어 제 모습이 드러내면 칠갑산 자연휴양림과 저수지 인근에 조성될 우드랜드, 수변공원과 함께 칠갑산 도립공원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국농촌공사 청양지사 황인석 지사장은 “칠갑저수지가 안정적인 농촌용수 공급은 물론 충남중심의 청정지역 청양의 환경친화적인 수변공원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