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빙기 공사현장 안전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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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3-0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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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는 9일까지 겨울철 결빙으로 중단됐던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 점검대상은 농촌용수, 배수개선, 경지정리, 수리시설 개보수 현장 등으로 지사에서 71개 지구를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중점관리가 필요한 남원 용평저수지 등 16개 현장은 도본부와 전북산업안전기술지도원 합동으로 점검한다. 또한 군산 어은지구 경지정리사업현장 등 3개 사업장은 본사에서 직접 점검을 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시행여부와 방재조직 편성 △작업장 내 인력의 안전모, 안전화 등 안전용품 착용 및 안전교육 실시 △절·성토구간 등 결빙과 해빙에 대한 안전성 확보 △굴착, 토사운반 등 중장비 작업시 안전요원배치 및 유도시설확보 △낙석이나 붕괴위험이 있는 암석 및 토사 제거 △위험물 보관실태, 안전표지판과 안전시설 설치 등이다. 농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지구여건에 따라 안전점검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 점검하며, 결함이 발견되면 응급조치와 항구복구 조치 등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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