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본부, 경영평가 전국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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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3-0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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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는 본부에서 전국 산하 9개 도 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년도 경영평가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본부는 이번 평가에서 영농규모화사업, 고객만족 2년연속 1위, 전 직원의 사업활성화 노력과 도본부장의 강력한 경영의지로 그 동안 추진해온 지속적인 선진적인 경영혁신 기법 도입과 체계적인 경영관리에 주력해온 점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병노 본부장은 “전년도 6위보다 무려 다섯 단계나 상승한 1위로 도약함으로써 직원들의 긍지 향상 및 사기진작으로 직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경영성과의 기틀위에 한 차원 높은 경영관리시스템 구축과 주 고객인 농업인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더 한층 전 직원이 합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영평가는 △영업손익목표 △1인당 노동생산성 △공기업 고객만족도 △사업별 추진과정 및 실적 등에 대한 계량적 평가와 함께 혁신관리 추진· 미래지향적 조직관리 등의 비계량적 부문에 대한 부서의 성과도 측정산정됐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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