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획 경지정리 55% 진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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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3-0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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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이 영농기 이전에 모두 마무리 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올 봄 마무리 예정인 대구획 경지정리사업(면적 911ha)은 지난해 11월 착공, 215여억원을 투입해 군산시 옥구읍 어은지구 등 11개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55%의 공사진척을 보이며, 오는 5월말까지 용·배수로 토공 및 구조물 등 주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농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해당 지역의 수리시설 현대화를 통해 경쟁력 있는 우량농지로 만들고 향후 영농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며 “현재 도내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대상 면적은 4만6,474ha로 이 중 3만399ha(64%)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공사는 수혜 농업인을 초청,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여건에 맞은 시공과 품질관리로 영농편익 우선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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