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보수 31지구 신규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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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2-27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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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에 대한 수리시설 개·보수작업이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된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총 사업비 989억3,000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3월 중 세부설계에 이어 12월 착공한다. 착공되는 사업지구는 △남원지사= 구라, 덕과지구 △순창지사= 동산, 대방지구 △동진지사= 만경2, 광활3, 진봉2 태남지구 △군산지사= 금굴, 중제1, 운회지구 △익산지사= 백운, 송천, 금몽, 만장, 함라1지구 △전주완주지사 지사= 백석, 기지, 삼례지구 △고창지사= 평지, 주진, 고수지구 △정읍지사= 태인, 이평지구 △부안지사= 줄포, 주산, 동전 △무진장지사= 노곡, 이룡, 용림지구 등 31개 지구이다.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수리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는 물론 장기적 투자비용 감소, 안정적 농촌용수 확보 및 공급, 자연재해 예방 등에 효과가 기대된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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