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조 본부장에 김창종씨 당선 | |||
|---|---|---|---|
|
|||
| 게재일 | 2007-02-1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한국농촌공사 노동조합 전북지역본부장에 김창종(49) 익산지부장이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지난 15일 열린 노동조합 지역본부장 투표에서 480표를 얻어 293표를 얻은 한현기씨(현 전북지역본부장)를 187표차로 따돌리고 제4대 전북지역본부장으로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앞으로도 약속한대로 조합원의 대변인이 되어 근무환경개선과 복지제도 향상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김 당선자는 익산 원광고, 순천 농림전문대학교를 졸업하고 79년에 입사해 노조 대의원, 수석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농촌공사 익산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