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은행' 농가에 큰 도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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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2-06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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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추진 중인 ‘농지임대수탁사업’과 ‘경영회생지원사업’이 부채농가 회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직접 농사를 짓기 힘든 농민의 농지를 위탁 받아 전업농 등에게 농지를 빌려주는 임대수탁사업은 지난해 520건 280㏊가 계약을 완료했다. 또 연체 및 자연재해로 경영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는 경영회생지원사업도 29명에게 51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63억원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지원 대상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정병노 전북본부장은 “올해 초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힘입어 농사를 짓기 힘든 부재 지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각 시군은 다음달 말까지 농업경영회생사업 신청을 받는다. 대상 농가는 재해 및 농산물 가격하락, 생산비 증대 등으로 농업경영 중단과 위기에 처한 농가 및 법인으로 300평 이상 농지에서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연중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한 사람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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