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요가교실’ 마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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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7-01-18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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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가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해 요가교실을 운영했다. 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대회의실에서 이틀에 걸쳐 30분씩 전문강사를 초빙, 의자에서 할 수 있는 기본동작을 익혀 사무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른바 오피스요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사 유리씨(서진요가)는 “직장인들은 짧게는 일곱시간 길게는 열다섯시간까지 의자에 않아서 생활하고 있고 컴퓨터가 보편화 되면서 근무시간 이외에도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 소파나 차에 있는 시간까지 감안한다면 현대인의 큰 동반자는 의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이러한 기본동작 몇 가지 정도를 익혀 틈틈이 활용하면 경직된 근육도 풀어주고 만성적인 요통예방과 함께 피로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 "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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