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봄 마무리 대구획 경지정리 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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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6-12-14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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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도내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이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14일 한국농촌공사 전북도본부에 따르면 내년 영농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11개 지구 911ha, 총 215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필지 규모를 크게 하고 용·배수로의 콘크리트 시설과 농로의 폭을 넓게하는 등 영농여건을 현대화해 우리 쌀 농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달 중순부터 지구별로 착공한 대구획경지정리는 현재 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지구별로는 남원 중동지구 70ha, 김제 광활 100ha, 용산 93ha, 부안 계화2 130ha, 군산 광교2 85ha, 어은4 70ha, 익산 영만3 108ha, 완주 삼례2 75ha, 고창 무림3 60ha, 정읍 덕천4 60ha, 진안 봉안1 60ha 이다. 농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경지정리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개발을 위해 수시로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토록 하고 있으며, 또한 엄격한 공사관리 및 품질관리로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는 한편, 보다 한차원 높은 농업인 서비스 추구를 위한 완벽시공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관련 보도자료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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