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 하늘내들꽃마을,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마을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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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06-12-12 | 관련사업 | 전략경영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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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촌공사가 주관한 제5회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장수군 천천면 연평리 ‘하늘내 들꽃마을(대표 권자만)’이 전국 최우수 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됐다. 12일 농촌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하늘내 들꽃마을은 대상(大賞)인 농림부장관상과 함께 마을조성사업 지원금 1억원을 받게 되었다는 것. 하늘내 들꽃마을은 백두대간에서 분기된 천반산 자락에 위치한 마을로 천연기념물 수달, 1급수에 서식하는 각종 어종이 풍부한 청정지역으로 농촌과 산촌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또 전체 25가구 중 21가구가 체험마을사업에 참여하여 대보름지신밟기, 전통상여문화재현, 자연생태체험, 산골음악회 등 타 마을과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소득액의 일부로 상품권을 발행하여 방문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이를 다시 마을의 농산물 구입으로 유도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3회대회에서는 “진안군 동향면 능길마을이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기사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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