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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자체 앱‘말해농’보급으로 농지은행 업무 접근성 높인다
  • 작성부서|익산지사
  • 작성자|오윤진
  • 등록일|2026-09-28
  • 조회수|5
게재일 2026-09-23 관련사업 농지은행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자체 앱‘말해농’보급으로 농지은행 업무 접근성 높인다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가 농업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농지은행 사업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키기 위해 전북본부에서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앱 ‘말해농’의 현장 보급 및 홍보에 적극 나섰다.

□ ‘말해농’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농업인과 바쁜 농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개발된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다. 복잡한 절차 없이 음성인식과 간편한 화면 구성만으로 농지은행의 주요 사업 정보, 농지 매매 및 임대차 안내, 신청 현황 등을 손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익산지사는 농지은행 상담 및 신청을 위해 지사를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말해농’QR스캔부터 기본 사용법 안내, 실제 서비스 조회까지 현장에서 함께 해보는‘1:1 모바일 동행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 방문 고객들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한 뒤, 음성으로 간편하게 관심 지역의 농지은행 담당자 연락처와 필요 서류를 확인해 보는 등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지사를 찾은 한 농업인은“평소 스마트폰으로 글자를 치거나 검색하는 게 번거로웠는데, 말 한마디로 농지은행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 익산지사 관계자는“농업인 분들이 농지은행의 다양한 혜택과 사업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사 방문 고객 대상 1:1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말해농’앱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이번 현장 체험 홍보와 더불어 지역 농업인 단체 행사 및 현장 방문 상담 시에도 ‘말해농’앱 활용법을 지속해서 안내해 디지털 기반의 농지은행 행정 서비스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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