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함안지사·함안경찰서, 시설물 합동안전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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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8-2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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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와 함안경찰서(서장 엄정운)는 8월 28일, 공공 안전문화 확산과 관내 농업생산기반시설물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합동점검은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재해 위험에 대응해 입곡저수지와 이곡저수지의 추락사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산인3배수장의 전기시설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날 점검에서는 입곡저수지와 이곡저수지 내 인명구조함·안전 난간·경고 표지판 등 추락 예방 시설과 함께, 산인3배수장 내 주요 배수 설비의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확인·보강했다. □ 함안지사와 함안경찰서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을 계기로 국민안전을 위해 더 촘촘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현장 예찰 활동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 박찬수 함안지사장은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확보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안전대책 시설 정비를 통해 지역민의 안전과 농업인의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는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하여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공공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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