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지속되는 가뭄 극복에 총력 대응 | ||||
|---|---|---|---|---|
|
||||
| 게재일 | 2026-08-18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이철욱)가 최근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비상 가뭄대책을 수립하고 전 방위적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강진지역의 올해 누적 강수량은 750.0mm로 평년(1,408.7mm) 대비 53.2%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8월 13일 기준 관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 역시 48.4%로 평년(73.6%)의 66.3% 수준에 불과해 가뭄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특히 화산, 영산, 서산, 당전, 용흥, 금사저수지 등 관내 6개 주요 저수지는 저수율이 20~30%대로 떨어져 '심각' 단계에 도달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강진지사는 가뭄으로 인한 지역 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하천 정비·양수기 설치·관정 정비 등을 신속히 지원하고 있으며, 용수 절약 및 제한 급수를 위하여 비상 가동태세를 유지 중이다. 이철욱 강진지사장은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용수 확보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며 “현재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대체 급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가뭄을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