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 폭염 대비 무더위 예방용품 기부 및 간담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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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8-10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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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지사장 김동원)는 역대급 폭염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현물 기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 이날 폭염 대비 무더위 예방용품을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쌀전업농고성군연합회 이준열회장은 “바쁜 영농철에 현장의 고충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준 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 상황에 따른 농업용수 공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역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동원 고성통영거제지사장은 농업인 단체 회장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즉각적인 현장 대응 방안과 함께 안정적인 용수 공급 대책을 상세히 설명했다. □ 아울러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청렴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김동원 지사장은 부패 방지 및 공정한 업무 처리 등 청렴 문화 확산 의지를 전달하며, 지역 농업인들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김동원 고성통영거제지사장은 “유독 무더운 영농기에 농업인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가뭄 대비와 안정적인 영농 지원은 물론,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과 청렴 경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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