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지재경지정리가 시급한 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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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21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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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재경지정리가 시급한 현안 들판의 모내기가 마무리된 요즘에도 마을과 마을을 잇는 도로는 농기계가 지나가며 흘린 흙덩이로 차량 통행과 미관에 안좋다 말이 나온다. 농촌에서 농사지으러 다니는데 당연한 일이겠지만 왜 농로를 두고 도로로 다니느냐 불만도 있는 모양새다. 농로가 정비가 잘되고 한 들녘에서만 농사지을 수 있다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지 못하니 이제는 뭔가 고민을 해야할 시기이다. 반듯하게 경지정리한 넓은 평야라 하더라도 0.3ha(900평) 남짓된다. 7~80년대는 농사지을 사람도 많았고, 경운기나 이앙기가 주된 농기계였으니 농민 한 사람이 작은 논 여러 필지를 붙잡고 농사짓기에 알맞은 규모였을 것이다. 1990년대 쌀전업농육성사업으로 트랙터와 콤바인을 활용한 기계화영농이 활발해지면서 대구획경지정리와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이 진행되어 많은 들판이 개보수되긴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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