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함안지사, 함안군 경남도의원들, 가뭄대책현황 점검과 선재적 대응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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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29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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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우 부족으로 인한 가뭄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김수봉 도의원과 이관맹 도의원이 29일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를 찾아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가뭄대책 추진상황과 비상대응체계를 논의하였다. □ 김수봉 도의원(경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은 관행적인 대응을 넘어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물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신속한 응급대응과 더불어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공사가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고, □ 이관맹 도의원(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은 공사와 함안군이 협력하여 함안군 관내 어느 한 곳이라도 가뭄대책이 소홀하지 않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 박찬수 지사장은 “제한급수와 수로 누수 점검과 보수, 간이양수를 위한 장비 설치 등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밝혔다. □ 7.29. 기준 함안지사가 관리하는 16개 저수지의 평균저수율은 44.4%로 평년대비 65.1% 수준으로, 7.29.부터 가뭄 해갈시까지 급수지역별로 격일제 또는 공급 1일/단수 3일 급수계획을 각 읍면에 알리고 주민 홍보와 절수 참여 유도를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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