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혹서기 건설현장 무사고 만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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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22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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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혹서기·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안전교육 실시 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혹서기·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안전교육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단장 박승수)은 7.20(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단 전 직원과 공사감독, 사업현장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건설현장 혹서기 및 장마철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교육은 박승수 사업단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침수·감전 등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전교육에서는 ▲폭염 단계별 근로자 보호조치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장마철 사면 및 흙막이 시설 안전관리 ▲배수시설 점검과 침수 예방 ▲강풍 및 낙뢰 발생 시 작업 중지 기준 ▲비상연락체계 운영과 응급상황 대응요령 등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특히 사업현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폭염특보 및 호우예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과 휴식시간 보장, 충분한 식수 제공, 취약시설 집중점검 등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박승수 사업단장은 "안전은 어떤 공정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현장에서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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