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성전면 배후마을에 '디지털 범죄 예방 서비스'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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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01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이철욱)는 강진군 성전면 배후마을에 디지털 범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예방 등 스마트 안전교육과 디지털 안심 꾸러미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는 1일 오전 강진우체국 회의실에서 강진우체국(전남지방우정청)과 ‘디지털 안심 지원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서비스는 성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성전면 배후마을 각 가정에 디지털 안심 꾸러미를 배달하면서, 디지털 범죄예방 교육을 진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철욱 지사장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밀집한 농촌 배후마을에 지역 곳곳을 잇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통해 밀착형 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촌 중심지 접근이 상대적으로 제한된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 지원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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