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관내 시설물 집중점검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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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13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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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관내 시설물 집중점검 실시 김태용 지사장, "농경지 침수 피해 예방 및 지역민 안전 확보에 총력"-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주요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한 일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배수 불량으로 인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익산지사는 관내 저수지, 배수장, 수문 등 재해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배수장 펌프 가동 상태 및 비상발전기 작동 여부 ▲저수지 제당 및 방수로 노후화 상태 ▲수문 개폐 장치 작동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즉각적인 가동이 필수적인 배수시설의 실제 가동 능력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또한, 익산지사는 장마철 비상상황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안전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기상 특보 발령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근무 체제를 정비했다.
□ 김태용 익산지사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인 재해 예방 조치만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장마 기간 동안 전 직원이 높은 경각심을 유지하고 현장 순찰을 강화하여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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