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함안지사, 영농철 맞아 햇빛가리개 모자 전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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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7-09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햇빛가리개 벙거지모자를 지역 농업인단체에 전달하고, 농업인단체 대표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전달한 벙거지모자는 여름철 강한 햇볕과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이날 간담회에는 주재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안군연합회장 등 함안군 관내 농업인 단체장 다수가 참석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농업인 지원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농업생산기반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농지은행사업 활성화, 스마트팜 도입 확대 등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함안지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농업인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박찬수 지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전달한 햇빛가리개 모자가 영농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확대하고,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과 농업인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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