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2026년 수질오염 사고대비 방제훈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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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6-05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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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범필재)는 지난 4일 무안군 몽탄면 봉명리에 위치한 감돈저수지에서 유류, 녹조 등에 따른 수질오염사고를 대비한 통합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로를 지나가던 탱크로리 차량이 전복되어 저수지 상류부로부터 기름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과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상승 및 녹조발생(부영양화)로 인한 가상 상황을 상정하여 대응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감돈저수지 상류부로 기름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흡착포로 기름을 제거하는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녹조 제거를 위해 녹조 제거살포기에 수질방제물자인 워터픽서를 투입 및 살포하는 훈련을 통해 녹조 확산을 방지하는 훈련을 병행됐다. 범필재 지사장은 “이번 훈련으로 수질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는 방제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수질오염 사고 방제 체계를 확립해 청정한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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