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박승수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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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6-10 | 관련사업 | 기후변화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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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
여름철 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나선다 건설현장 및 분양단지 전반 안전조치 직접 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단장 박승수)이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9일(화), 본격적인 산업단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박승수 사업단장은 새만금국가산업단지 내 주요 건설현장 및 분양단지 전반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풍수해 대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호우와 강한 태풍의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산업단지 내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분양단지 배수시설 및 상황실 가동 준비 상태 등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우선 건설현장에서는 빗물로 인한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굴착면 주변의 안전조치와 사면 붕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하였으며, 가배수로와 침사지 등 배수시설의 정비 상태를 확인하고, 지반 침하로 인한 건설기계의 전도·전락 방지 조치를 점검하였다. 또한, 현장 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함께 PE방호벽 등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의 사전 결속 조치 여부도 함께 살폈다. 아울러 이미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분양단지 주변에 대한 선제적 방재 조치도 확인했다. 입주기업 인근 도로의 빗물받이 청소 상태 및 산업단지에서 새만금호로 이어지는 주요 배수로의 통수 능력을 점검하였으며 특히,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현장 내 '재난안전상황실'의 상시 가동 준비 상태를 살폈다. 박승수 단장은 "풍수해 등 자연재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만이 최선의 방책"이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경미한 취약 요인이라도 즉시 시정 조치하고, 철저한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여 입주기업과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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