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농업인.국민편익'공공마이데이터.디지털'적극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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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3-15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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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국농어촌공사, 농업인.국민편익'공공마이데이터.디지털'적극추진 0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인과 국민들의 실질적인 편익제공을 위해 적극 행정으로 도입한'농지임대수탁사업'디지털 서비스제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일선지사등과 적극 협업을 통해 적극 소통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0 '농지임대수탁사업'은 직접 농사짓기 어려운 농지 소유주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가 위탁받아 농업인에게 임대하는 제도로, 공사는 2024년부터 서류제출,계약체결, 경영체정보 변경에 이르는 전과정을 디지털화해 농업인과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0 디지털 서비스의 책심은, 기존 행정복지센터등을 방문해 발급받아 공사에 제출하던 8종의 필수서류를, 발급기관과 공사등 두솟 모두 방문핮 않고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제출할수 있는 '공공마이데이터'를 도입해 손쉽게 접수하는 시스템이다. 0 실제로 디지털 서비스로 발급 비용은 물론 고령 농업인의 이동 불편해소등 다양한 편익으로 나타나면서 현재3만1천여명이 이용하는 호응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0 공사의 디지털 서비스 도입은 각종 서류제출과정에서 편익과 더불어 계약과정에서도 기존 농업인이 공사를 여러번 방문해 서명과 날인들의 절차를 거치던 방식에서, 컴퓨터나 휴대전화로 장소 구분없이 손쉽게 계약할수 있는 시스템으로, 디지털 환경이 낯선 고령농업인을 위해 디지털 창구를 마련하고 서명 한번으로 계약을 마칠수 있도록 공사는 배려했다. 0 이에 대한 효과로는 현재까지 14만2천여건의 계약이 디지털 계약과 디지털 창구를 통한 간편한 체결로 농업인들과 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또한, 농업경영체 정보 관련해서도 농지임대차 계약이후 농산물 품질관리원을 직접 방문해 수정하던 업무를, 공사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임대차계약 데이터를 연계해 농업인이 품질관리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경영체 정보를 변경할 수 있게 했다. 0 여주이천지사 관계자는 농업인과 국민의 편익을 위한 공사의 적극적인 행정에 발맞춰 관내 농업인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적극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개선과 확대할 계호기이라고 말했다. 0 김윤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처장은 '공사는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편리함은 더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농지임대수탁뿐만 아니라, 농지은행 전반에서 농업인과 국민이 만족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한편, 공사는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한 디지털 혁신과 더불어 사업전반에서 혁신을 이어가면서, 지난 1월부터 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임대수탁수수료를 전면폐지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낮추는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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