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公 함안지사, 수질환경보전회 1차 간담회 개최 | |||
|---|---|---|---|
|
|||
| 게재일 | 2026-05-26 | 관련사업 | 유지관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26일 지사 회의실에서 지자체, 환경단체, 전문가 및 지역주민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수질환경보전회 1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수질환경보전회는 지역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농업용수 수질보전과 오염 저감을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로, 지자체·환경단체·농업인·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해 수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농업용수 수질관리 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수질오염 예방 및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합동 수질개선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제고와 지역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또한 참석자들은 용·배수로 및 저수지 주변 영농폐기물과 생활폐기물 무단 투기 예방, 오염원 사전 차단,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등 깨끗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실천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함안지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업용수 수질보전 활동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박찬수 지사장은 “농업용수 수질관리는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청정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