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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주·전남 4개 대학과 인공지능·정보보안 협력 강화
  • 작성부서|홍보실
  • 작성자|김세훈
  • 등록일|2026-05-22
  • 조회수|187
게재일 2026-05-12 관련사업 대외협력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노출(보도자료) 보도실적 등록 여부 미등록

농어촌공사, 광주·전남 4개 대학과 인공지능·정보보안 협력 강화

-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기술 교류와 지역인재 육성 협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11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광주과학기술원, 국립목포대학교, 조선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등 광주·전남 지역 4개 대학과 인공지능(AI)·데이터·정보보안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인중 사장을 비롯해 광주과학기술원 임기철 총장, 국립목포대학교 이상찬 대외협력부총장, 조선대학교 김춘성 총장,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데이터 활용 확대에 따라 공공기관의 인공지능 전환(AX) 역량과 정보보안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농어업·농어촌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전환과 안전한 정보관리 역량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공사는 광주·전남 지역 4개 대학과 함께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해당 분야에 대한 지역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운영 ▲자문단·협의체 등 전문가 공동 활용 ▲공동 연수(워크숍) 개최를 통한 정보 교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생 직무 실습(인턴십)·현장실습 지원 ▲관련 분야 공동연구 기획과 홍보 협력 등이 담겼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들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 정보보안 분야에서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사의 인공지능 전환 역량을 높이고, 미래 농어촌 혁신을 이끌 지역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데이터·정보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상생과 디지털 혁신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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