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건설현장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 |||
|---|---|---|---|
|
|||
| 게재일 | 2026-05-21 | 관련사업 | 생산기반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건설현장「안전보건협의체」운영 안전관리 철저 □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김태용)는 20일 지사 직원 및 도급사업 현장대리인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는 익산지사가 시행하는 도급사업의 안전보건관리 및 산업안전예방을 위하여 실시하는 협의체로 산업안전보건법, 건설기술진흥법 등 주요개선사항 준수, 작업장에서의 위험성평가 실시에 관한 사항, 최근 중대재해 사례 전파 및 公社 5대 핵심 안전수칙 강조를 중점으로 실시하였다. □ 익산지사는 매월 1회 회의를 통해 공사가 추진 중인 도급 공사·용역에 대한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도급사업 현장과 소통을 통하여 현장 안전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 김태용 익산지사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안전문화 의식 강화·확산을 통해 안전사고 ZERO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앞으로도,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는 공사 현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건설 현장에서의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갈 계획이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