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로 농촌에 활력을!… ‘농촌재능나눔 봉사단체’ 28곳 확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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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13 | 관련사업 | 농어촌개발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노출(보도자료)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촌맞춤형봉사활동지원(농촌재능나눔)’에 참여할 전문 봉사단체 28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촌재능나눔은 개인과 단체가 보유한 재능을 농촌에 나누며 주민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돕는 사업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의료, 미용, 농기계 수리 등 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와 기업체 등을 발굴해 전국 농촌 마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1년 사업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1,220개 단체, 19만여 명이 참여해 1만여 개 농촌 마을에 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일반단체 20곳, 지역단체 8곳 등 모두 28개 단체가 선발됐다. 이들 단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전국 10개 광역시도, 160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 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 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등 4개 부문이다. 이희억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장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침체한 농촌 지역에 봉사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라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널리 알려,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농촌맞춤형봉사활동지원(농촌재능나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마일재능뱅크(www.smilebank.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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