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영농도우미 사회공헌활동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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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27 | 관련사업 | 대외협력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미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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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 김해·양산·부산지사(지사장 손홍모)는 지난 24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해시 생림면 소재 무척산한옥마을 을 찾아 녹차 수확을 위한 영농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녹차 수확기를 맞았으나 인력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는 농가(농가주: 노영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활동은 한국농어촌공사뿐만 아니라 농협, 부산환경공단, 고향생각주부모임 김해시지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합동으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아침 일찍부터 모인 50여명의 봉사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햇녹차잎을 채취하며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서툰 손길이나마 정성을 다해 수확 작업에 임했으며,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농촌 현장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농가주 노영환 씨는 “녹차는 수확 시기가 생명인데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컸다”며 “여러 기관에서 자기 일처럼 나서준 덕분에 무사히 수확을 마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김해양산부산지사 손홍모 지사장은 “여러 유관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일손을 보탠 덕분에 더욱 활기찬 봉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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