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 군산지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열고 농업인과 소통 강화_전라일보 | |||
|---|---|---|---|
|
|||
| 게재일 | 2026-04-23 | 관련사업 | 행사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 기후위기 대응 용수공급 계획 공유 및 농업인 소통 강화 - 용수 공급․단수 실시간 문자 알림 신규 서비스 도입 □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는 지난 23일, 지사 대회의실과 입석양수장에서 운영대의원, 관내 농업인, 수리시설감시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설명회는 농어업인과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물관리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군산지사는 매년 영농 급수 전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물관리 계획을 설명하고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오고 있다. □ 이날 행사는 ▲공사 유지관리사업 계획 발표 ▲기후 위기 대응 용수공급 대책 설명 ▲영농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 직후에는 입석양수장으로 자리를 옮겨 수리시설감시원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지사장 주관하에 직접 시운전을 진행하며 영농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 군산지사는 올해부터‘농업용수 공급․단수 예고’실시간 문자 안내 서비스를 신규로 도입하고,‘비대면 농업인 만족도 조사’를 통한 현장 의견 수렴 결과를 중장기 물관리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 서기수 군산지사장은“기후위기 시대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은 농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농업인과의 긴밀한 소통과 적극 행정서비스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첨부파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