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청년농 대상 소통 설명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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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4-09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는 4월 9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2025~2026년 선정된 청년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협의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농업의 주역이 될 청년농들의 영농 초기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공사의 농지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공사와 청년농업인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목포무안신안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2025~2026년 선정 청년농들의 조기 안착을 위한 핵심 지원 사업을 상세히 안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농이 농지를 장기 임대(10년~30년)하여 경작한 후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는 ‘선임대후도사업’, 스마트팜 영농을 희망하는 청년농에게 시설 농지를 제공하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우량 농지를 장기 저리로 임대하는 ‘농지임차임대사업’, 고령농업인을 위한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등이 논의됐다. 참석한 청년농업인들은 영농 초기 농지 확보의 고충과 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공사는 이를 검토하여 향후 사업 운영 및 정책 건의에 적극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범필재 지사장은 “청년농업인들은 우리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청년들이 농지 확보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농사지을 수 있도록 선임대후매도 등 신규 사업을 최우선 추진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신규 선정 청년농들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지원책으로 이어지는 밀착형 농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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