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현장 청렴 및 안전결의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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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2-23 | 관련사업 | 고객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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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지사장 범필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안전결의대회 및 청렴이행각서 교환식』을 23일 지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지사 직원 및 관내 건설 현장 현장대리인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 전원이 안전 선서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현장을 만들 것”을 다짐했으며, 현장별 주요 위험 요소 및 안전 수칙을 재점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실천 사항을 공유하였다. □ 또한 정부 안전정책방향 공유를 비롯하여 ▲최근 건설 현장 사고사례분석 및 공유 ▲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교육 ▲스마트 안전장비 소개 등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아울러 공사감독과 현장대리인 간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건설 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부패를 사전에 차단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하였다. □ 범필재 지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건설현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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