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농지은행사업비 173억원 확보 지역 농업인 총력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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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3-18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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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 농지은행사업비 173억원 확보 지역 농업인 총력 지원 □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지사(지사장 이철욱)는 지난해 농지은행사업비 108억원 보다 60% 늘어난 173억 확보해 농업인의 생애주기별 농지은행사업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세부 사업별 사업 규모는 2030세대와 청년창업농 등에게 농지매매와 임대차를 지원하는 맞춤형농지지원사업에 156억원, 부채 및 자연재해 등으로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의 농지를 매입한 후 환매권 부여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농가경영회생 지원사업에 11억원, 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매월 연금을 수령하는 농지연금사업에 3억원, 과수 규모 확대를 위한 과원규모화사업에 1억원이다. □ 이철욱 강진지사장은 “65세 이상 84세 이하 고령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 또는 청년농업인에게 매도하거나 매도조건부로 임대할 경우, 매월 일정금액의 보조금을 최대 10년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이 있으며, 이를 통해 고령농의 안정적인 은퇴를 유도하는 동시에, 청년농에게 농지를 이양해 농업경영의 세대전환을 촉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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