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 함안지사, 청년농과 현장소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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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3-24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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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지사장 박찬수)는 3월 24일 지사 회의실에서 청년농 소통간담회를 열고, 지역 청년농업인과 함안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영농 초기 단계에서 겪는 농지 확보의 어려움과 자금 부담, 제도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지역 농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함안지사는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청년농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맞춤형농지지원사업’과‘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51농가에 39ha의 농지를 지원하며 청년농의 영농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 선임대 후 매도 방식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는‘선임대후매도사업’과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사업’ 등을 중심으로 청년농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농지 확보와 초기 투자 부담이 큰 청년농의 현실을 고려한 정책 추진에 집중할 방침이다. 박찬수 지사장은 “청년농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주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가 청년농과 함께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붙임 : 사진대지 1장.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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