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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 이범호 주임 농식품부 미담칭찬 월드컵 우수상 수상
  • 작성부서|김포지사
  • 작성자|이은서
  • 등록일|2026-03-04
  • 조회수|236
게재일 2026-02-27 관련사업 대외홍보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미노출 보도실적 등록 여부 등록

□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지사장 김태호)에 근무하는 이범호 주임이 2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회 미담·칭찬 월드컵’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범호 주임은 심야 시간대 자살 예고자에 대한 수색 협조 요청을 받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CCTV 분석을 통한 수색 방향 재설정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했으며,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양수 작업을 선제적으로 중단하는 등 신속한 판단과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 이 주임은 이 공로로 지난해 9월 김포경찰서장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그 진정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다.

 

□「미담‧칭찬 월드컵」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가 마련한 ‘미담 사례 발굴 및 포상 방안’으로 농식품부 및 농식품부 산하‧유관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묵묵히 헌신하며 국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 직원들을 적극 발굴‧포상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 최종 수상자는 3인으로 대상에는 장미진 농식품부 행정사무관, 최우수상에는 이승환 농식품부 행정사무관에 이어 우수상으로 한국농어촌공사 이범호 주임이 선정되었다.

 

□ 이범호 주임은 “긴박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본분”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김포지사장은 “직원의 신속한 판단과 책임감이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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