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설명절 맞이 농지은행사업 집중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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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6-02-11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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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최종태)는 10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여주 제일시장을 찾아‘농지은행사업’홍보활동에 나섰다. □ 이번 홍보에서는 최종태 지사장을 비롯한 여주.이천지사 직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설을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여주시민과 농업인들에게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상담하는 등 활발한 대면 홍보를 진행했다. □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고령농업인(65~84세)이 소유한 농지를 공사 또는 청년농업인에게 매도 이양하는 경우, 매월 일정 금액의 보조금을 최대 10년간 수령할 수 있는 제도이다. □ 가입 대상은 65세 이상 84세 이하 농업인 중 농지소재지에서 10년 이상 농업경영을 계속해온 농업인이며, 대상농지는 3년 이상 계속소유한 진흥지역 또는 진흥지역밖의 경지정리가 완료된 논, 밭, 과수원이다. □ 지원금액은 농지 이양 방법에 따라 다르며, 농지를 바로 매도할 경우 1ha당 월 50만 원, 매도조건부 임대의 경우 1ha당 월 40만 원이 지급된다. 매도형의 경우 보조금을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는 일시 지급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 최종태 지사장은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고령농가의 은퇴유도 및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청년농 중심으로 농지를 이양하여 농업경영의 세대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보다 많은 농업인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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