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25년 재생에너지 신규개발 TF 성과보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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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2-19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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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19일 재생에너지사업 신규개발 태스크포스(TF)에 대한 성과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 보고회에 따르면, TF는 충북 내 공사 소유의 잠재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신규지구 10개소를 도출한 성과를 달성하였다. 각 지구는 경제성․주민 수용성․추진 가능성 등 다방면으로 검토하였으며, TF가 제안한 ‵비전 2030‵ 로드맵에 핵심 도구로 활용되었다. □ TF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비전2030‵을 공식 발표했으며, 2025년부터 2030년까지 6개년 동안 사업량 확보, 추진 계획, 발전소 운영 측면까지 포함한 종합 전략으로 구성되었다. □ 충북지역본부는 TF를 비롯한 다방면의 성과를 인정받아,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미래경영 리딩부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TF의 성과를 단발성으로 끝내지 않고, 내년부터 대상지별 맞춤형 추진계획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 최현수 본부장(TF팀장)은 “재생에너지사업은 공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TF가 개발한 신규지구 10개소와 ‵비전2030‵ 로드맵이 그 출발점이다”라며, “향후 충북지역본부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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