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 안전개비(회전식 안전판) 개발·제작 완료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시작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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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1-17 | 관련사업 | 기타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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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최현수)는 건설현장 근로자(외국인 포함)들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 유지, 기본 안전수칙 인식확립,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개비(회전식 안전판)를 개발·제작하여 보급중이다. ○ 충북지역본부는 관내 재해 발생 원인의 67%를 차지하는‘근로자 부주의’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근로자의 지속적인 경각심 유지를 위한 안전개비 개발의 필요성을 느꼈고, 본부 자체적으로 4월부터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 및 연구개발에 착수했으며, 10월 최종적으로 제품 개발을 완료했다. □ 안전개비는 총 2가지로(실외용,실내용) 제작되었으며 360°자연회전형 구동방식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분산되어 작업을 수행하는 근로자들에게 안전 포스터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내부 안전포스터 교체가 가능하고, 본체와 접이식 다리는 분리가 가능하여 건설현장에서 이동설치가 용이하게 제작이 되었다. □ 안전판 포스터는 총 20가지 공종별로 제작되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포스터 이해를 돕기 위한 7개 국가 언어 번역본을 QR코드로 제작하여 각 포스터 안내문구에 맞게 제공하였다. □ 충북지역본부는‘안전개비’에 대한 디자인 특허 출원 중이며, 향후 절차를 거쳐 특허를 공개하여‘안전개비’가 여러 산업현장에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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