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 업무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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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재일 | 2025-12-16 | 관련사업 | 농지은행 |
| 사이버 홍보 노출 여부 | 미노출 | 보도실적 등록 여부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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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남원지사(지사장 김민수)는 15일 남원시, 농업회사법인 (주)케이티팜훼밀리와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성공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김민수 남원지사장, 남원시 최경식시장, (주)케이티팜훼밀리 오종석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되었다. 업무협약은 남원관내 18.9ha 규모의 스마트팜 창업단지의 원활하고 빠른 사업추진을 위하여 3자간 협력하기 위함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토지매입 등 기반시설 조성 및 지원 △ 남원시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 △농업회사법인(주)케이티팜훼밀리는 스마트팜 운영을 통한 청년농 육성 및 지원 등 각 기관별 구체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 지원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집단화된 유휴부지를 스마트팜 영농이 가능하도록 정비·매각하여 농업법인·청년농 등의 영농규모화 및 첨단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민수 남원지사장은 “최근들어 높아지고 있는 첨단농업시설 지원요구에 발맞추어 남원관내 농업법인과 청년농에게 「대규모 스마트팜 창업단지」를 지원하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늘 협약이 남원을 스마트 농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스마트팜 창업단지를 통해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미래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3자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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